사진=키움히어로즈 키움은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와 원정경기에서 홈런 두 방 포함, 장단 17안타를 몰아쳐 10-5로 이겼다.
키움은 롯데가 자랑하는 에이스 데이비슨을 무너뜨렸다.
이날 키움 선발 2루수로 나선 2년차 내야수 송지후는 프로 데뷔 첫 홈런 포함, 5타수 2안타 3타점 2득점 맹타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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