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을 닮은 잎과 나물로 먹을 수 있는 부드러운 맛 덕에 쑥부쟁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비슷한 식물인 개쑥부쟁이는 총포 갈래조각이 가늘고 뾰족하며, 갓털이 3mm로 더 길다.
묵나물로 먹을 땐 말린 쑥부쟁이를 물에 불린 뒤 데쳐서 간장, 멸치 육수, 마늘로 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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