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오승환, 국민유격수는 좋은 점수 줬다…"어느 정도 몸 만들어졌어"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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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오승환, 국민유격수는 좋은 점수 줬다…"어느 정도 몸 만들어졌어" [인천 현장]

박진만 감독은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팀 간 9차전에 앞서 "오승환은 조금 더 두고 보면서 (게임) 감각을 끌어올려야 한다"며 "당분간은 (점수 차가) 여유 있을 때 기용하는 쪽으로 계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오승환은 지난 4일 SSG전에서 ⅓이닝 1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2005년 단국대를 졸업하고 삼성에 입단,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뒤 지난해까지 1군 통산 726경기 794⅔이닝 44승 33패 19홀드 427세이브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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