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타 김인태가 체크 스윙 판정 오심으로 삼진을 당한 까닭이었다.
두산 벤치는 김민혁 타석에서 대타 김인태를 투입했다.
김인태는 볼카운트 2B-2S 상황에서 5구째 134km/h 체인지업에 방망이가 나가다가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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