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이르면 다음달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국가주석과 만날 예정이라고 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보도에 따르면 앨버니지 총리는 오는 7∼8월 베이징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익명의 소식통이 밝혔다.
소식통은 "앨버니지 총리는 방문 기간 동안 시 주석과 만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방문은 호주의 최대 무역 상대국과 소통하기 위한 것"이라고 SCMP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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