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모두발언에서 “우리는 다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업무를 하는 대리인이다.어색하겠지만 최선을 다해달라.여러분이 가진 권한과 책임을 한순간도 소홀히 할 수 없지 않겠느냐”며 이념과 무관하게 국민을 위해 책무를 다 할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국정 전 분야에 걸쳐 각 부처별 현안을 점검하려 했지만, 기획재정부의 보고가 지속되면서 교육을 비롯한 사회, 외교, 안보 분야는 논의하지 못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마라톤 회의에서 관료들에게 국정 연속성과 비상경제 점검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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