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이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를 "이번 선거의 최대 수혜자 중 한 명"이라고 평했다.
앞서 이 후보는 제 21대 대선에서 8.34%를 득표한 바 있다.
나아가 그는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41.15%를 득표한 데 대해서도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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