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에서 컨디션 회복을 도모하던 롯데 자이언츠 주전 1루수 나승엽(23)이 부상을 당했다.
롯데 구단은 5일 오후 5시께 "나승엽이 금일 수비 훈련 중 공에 맞으면서 우측 안구 내 출혈이 발생했다.동아대학교 병원에 입원했으며, 내일 중 안과 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훈련 중 공에 맞아 안구 내 출혈이 생길 만큼 큰 문제가 생기는 건 드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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