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임호선(증평·진천·음성) 의원이 새 정부 치안 거버넌스 정립을 위한 경찰개혁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5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경찰개혁 대토론회'에서는 자치경찰제 재설계부터 국가수사본부 개혁까지 치안 시스템 전반의 개선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토론회는 ▲자치경찰제 재설계 ▲국가경찰위원회 실질화 ▲국가수사본부 개혁 등 3개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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