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비치 경찰에 인계된 레예스는 "트럼프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의 손녀 카이 매디슨 트럼프와 결혼을 하고 싶었다"고 진술했다.
레예스가 마러라고에 침입한 건 이번이 두번째다.
레예스가 결혼 상대로 생각한 카이 매디슨 트럼프는 트럼프 대통령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딸로 올해 18세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