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르면 5일(현지시간) 통화할 수 있다고 미 매체 CNN이 4일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사전에 준비되지 않은 돌발 발언을 할 것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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