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 간 관세 협상이 미국 측 내각의 복잡한 체계로 인해 난항을 겪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5일 보도했다.
실제로 미국 측에서 협상에 관여하는 인사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 등이다.
일본과의 3차 관세 협상에도 베선트 장관은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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