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돌아올 수 없는 강"…뉴진스, 독자활동 원천봉쇄에도 대립 강행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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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올 수 없는 강"…뉴진스, 독자활동 원천봉쇄에도 대립 강행 (엑's 현장)[종합]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4일 오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2차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 및 하이브와의 신뢰관계가 깨졌다며 계약해지를 선언했다.

법원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고, 독자활동이 불가능해진 뉴진스는 홍콩 플렉스콘 이후 잠정 활동 중단을 선언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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