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폭력조직에 가입해 활동한 30대 행동대원에게 실형을 구형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5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단체 등의 구성·활동) 혐의로 구속기소된 A(35)씨에 대한 첫 공판이 전주지법 군산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백상빈) 심리로 열렸다.
A씨는 최후발언에서 "어린 시기에 친구들과 잘못 어울려 (폭력조직에) 가입하게 됐다.지금은 청소업체를 운영하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며 "제가 오는 9월 아이 아빠가 될 예정이기도 하다.선처를 해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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