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을 맞아 6·25 참전 조종사 김두만 장군이 시구자로, F-15K 조종사 강병준 소령(33세)이 시타자로 나선다.
시구자 김두만 장군은 6·25전쟁 참전 조종사로 대한민국 최초 100회 출격을 기록했다.
시타자 강병준 소령의 할아버지는 대한민국 공군 최초의 조종사인 고(故) 강호륜 장군(예비역 공군 준장, 1925~1990)으로, 김두만 장군과 함께 전장을 누빈 참전 조종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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