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김우진·육상 김국영·피겨 차준환, 체육회 선수위원 도전(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양궁 김우진·육상 김국영·피겨 차준환, 체육회 선수위원 도전(종합)

국가대표로 활약한 양궁 김우진(청주시청)과 육상 김국영(광주광역시청), 피겨 스케이팅 차준환(서울특별시청)이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에 도전한다.

5일 대한체육회 경기단체들에 따르면 작년 파리 올림픽 양궁 3관왕인 김우진과 육상 남자 100m 한국기록 보유자인 김국영,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남자 피겨 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차준환을 선수위원 후보로 추천했다는 것이다.

선출위원 후보는 40개 올림픽 종목(하계 33개·동계 7개)의 추천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