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는 4일 오전 9시 교내 문예관 문예홀에서 월남전 참전용사 95명을 초청해 그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 사랑의 마음을 기리는 보훈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경히어로즈: 각골난망[刻骨難忘]'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서경대 제53대 한빛 총학생회의 주관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참전용사들에게 헤어·메이크업 서비스와 프로필 사진 촬영, 고급 액자 증정 등을 통해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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