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해고되자 앙심을 품고 고용주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4시20분께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의 한 육가공 공장에서 업체 대표 B(40대)씨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석 달 전 공장에서 해고된 A씨는 주변 사람들에게 "B씨를 가만히 안 놔두겠다"는 등 불만을 털어놨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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