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들이 5일 일괄 사의를 표명했다.
앞서 당연직 비대위원인 권성동 원내대표도 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를 선언했다.
김 비대위원장은 자신의 임기가 이달 말까지라는 점을 밝히며 의원들의 의견을 들은 이후 거취를 정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與, '8월 전당대회 준비 시한 면제' 담긴 당헌 개정안 중앙위 통과
李대통령, 스위스 공항 도착…G7 정상회의 일정 돌입
[내일날씨] 한낮 32도 찜통더위···오후엔 곳곳 '벼락' 소나기
李 "北문제 해결 주도해 달라"…트럼프 "노력하겠다"(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