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장타 두방으로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이정후는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69에서 0.274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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