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풋01'은 5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이 결국 인내심을 잃었다.시즌 가장 중요한 경기에서 기용되지 않아 이번 여름 PSG를 떠나고 싶다고 말했다.PSG는 이강인을 붙잡지 않으려고 하늗네 이적료가 문제다"고 전했다.
PSG에서 2시즌을 보낸 이강인은 2024-25시즌 전반기엔 꾸준히 중용됐다.
'풋01'은 "엔리케 감독은 UCL 결승전에서 뤼카 에르난데스, 곤살루 하무스, 세니 마욜루 등에게 기회를 줬지만 이강인은 나서지 않았다.이강인은 결국 인내심을 잃었다.중요한 역할을 하고 싶어 PSG를 떠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나폴리는 그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PSG는 처음엔 반대를 했지만 대체자 영입을 추진하면서 상황이 바뀌었다.이강인 예상 이적료는 4,000만 유로다(약 627억 원)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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