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경찰에 따르면 21대 대선 관련 광주경찰청이 수사하는 지역 선거 사범은 모두 42명이다.
구체적으로는 금품수수 혐의 1명, 공무원 선거 관여 혐의 3명, 선거 폭력 혐의 9명 등이다.
이 외에도 현수막이나 벽보를 훼손한 혐의로 24명, 기타 혐의로 5명이 입건돼 수사 대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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