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행운의 2루타 2개…52일 만에 '장타 멀티히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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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행운의 2루타 2개…52일 만에 '장타 멀티히트'(종합)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52일 만에 한 경기에서 2루타 이상의 장타를 2개 이상 치는 '장타 멀티히트'를 작성했다.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중견수 뜬 공으로 아웃된 이정후는 1-5로 뒤진 6회말 세 번째 타석에서 두 번째 2루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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