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 비스타 볼파크에서 열린 잭슨빌 쉬림프(마이애미 말린스 산하)와의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비시즌 동안 어깨 수술을 받은 김하성은 지난달 27일부터 재활 경기에 나서고 있다.
타격에만 집중한 김하성은 첫 타석에서 평범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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