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유도 국가대표 이현지(제주남녕고3)가 2025세계선수권 정상에 도전한다.
2년 연속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선발되면서 기량이 일취월장하고 있는 이현지는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2025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78kg급에 출전한다.
이와함께 이번 세계선수권에는 남녕고와 용인대를 졸업한 김세헌도 남자 -100kg급에서 상위 입상에 도전하고 이경하(제주특별자치도청)도 여자부 -48kg급에 출전, 정상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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