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타 2개는 물론 역전 결승 타점도 책임졌다.
이정후는 피베타의 3구째, 126km/h 커브를 강타해 깔끔한 우전 안타를 터트렸다.
이정후는 피베타의 4구째, 151km/h 포심을 공략해 좌전 2루타를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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