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은 지난 3일 삼성전에 선발등판, 5⅔이닝 6피안타 1피홈런 1볼넷 8탈삼진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이숭용 감독은 "추신수 보좌역의 은퇴식은 이겨야 하는 게임이다.뜻깊게도 김광현이 이 날짜에 딱 맞게 올 수 있다"며 "김광현에게도 더 동기부여가 될 것 같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숭용 감독은 "우리 선수의 은퇴식 내지는 대기록이 있는 날에는 무조건 이겨야 한다.총력을 다하는 게 맞고, 이게 팀워크라고 생각한다"며 "다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지만 작년에 최정의 홈런 신기록, 추신수의 2000 안타가 나왔을 때도 지고 있을 때 선수들이 영차영차 해서 게임을 잡아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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