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계약해지 통보 점포 7곳 합의 전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홈플러스 “계약해지 통보 점포 7곳 합의 전망”

홈플러스는 5일 “과도하게 높은 임대료를 합리적 수준으로 조정하기 위해 4월 초부터 협상을 진행해왔으며, 지난달 29일까지 41개 점포와 임대료 및 계약조건 변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시한까지 합의에 이르지 못한 27개 점포에 대해 해지권 소멸을 막기 위해 법원의 승인을 받아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홈플러스는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한 점포들도 임대인들과의 입장 차가 상당 부분 좁혀진 상태”라며 “조만간 추가 합의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