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깨진 등판=팀 패배 공식...'리그 최다패' 김윤하, 12G 만에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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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깨진 등판=팀 패배 공식...'리그 최다패' 김윤하, 12G 만에 웃었다

올 시즌 KBO리그 '최다패' 투수 김윤하(20)가 모처럼 웃었다.

2년 차 김윤하는 데뷔 시즌(2024)부터 선발 투수 임무를 맡았다.

5월까지 김윤하가 등판한 11경기에서 키움은 10패 1무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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