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KBO리그 '최다패' 투수 김윤하(20)가 모처럼 웃었다.
2년 차 김윤하는 데뷔 시즌(2024)부터 선발 투수 임무를 맡았다.
5월까지 김윤하가 등판한 11경기에서 키움은 10패 1무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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