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5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사퇴 의사를 밝히자 "권성동 체제는 진작에 사퇴했어야 했다"고 비판했다.
앞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 대통령의 사법리스크를 해소와 관련한 공직선거법·형사소송법 등을 이달 안에 처리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을 하셨기 때문에 헌법84조에 따른 소추가 다 정지되는 것"이라며 "논쟁 자체가 이유 없는 논쟁이다.당연히 소추는 중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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