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통·번역사 & 이중언어강사 양성과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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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통·번역사 & 이중언어강사 양성과정' 성료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연한)는 3월부터 '2025년 결혼이민자 직업훈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통·번역사 & 이중언어강사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일본에서 온 한 결혼이민자 A 씨는 "통·번역에 대한 기초 지식을 많이 배웠고, 이중언어 수업을 어떻게 구성하고 지도해야 할지 다양한 방법을 익힐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연한 센터장은 "결혼이민자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돕는 직업훈련 프로그램이 단기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의 역량과 잠재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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