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6·25 전쟁 75주년을 맞아 나라 사랑 정신을 바탕으로 3대가 국가를 위해 헌신해 온 한 가족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손성기 선생의 나라 사랑을 이어받은 차민호 경장 아버지 차동식 전 경정은 30여년간 해양경찰로 활동하며 해양 구조 및 불법 외국 어선 단속에 힘썼다.
차 경장은 "할아버지는 전쟁의 포화를 뚫고 나라를 지켰고, 아버지는 거친 파도 속에서 국민을 지켰다"며 "저도 그 뜻을 이어 동해와 독도를 지키는 해양경찰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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