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사랑병원 의료진이 국내 기업과 공동 개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 받은 한국형 인공관절 제품 PNK가 해외로 수출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연세사랑병원은 지난 3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형외과 학회 ‘AAOS 2025(American Academy of Orthopaedic Surgeons)’ 참가 이후 중동의 정형외과 유통 전문 파트너사와 첫 해외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인공관절 제품은 연세사랑병원 정형외과 의료진과 국내 의료기기 개발팀이 협업해 한국인 1만 2,000여 명의 무릎 해부학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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