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각료이사회는 OECD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올해는 '규칙 기반 무역, 투자 및 혁신을 통한 회복력 있고 포용적이며 지속가능한 번영을 향해'라는 주제 하에 세션별로 OECD 경제전망, 개방 시장 및 규범에 근거한 국제무역체제, 공동 번영을 위한 디지털 경제, 인공지능(AI) 거버넌스 및 글로벌 협력 진전 등을 다뤘다.
정 대표는 지경학적 위기가 고조되는 상황 하에 OECD가 적실성 있는 정책 조율 플랫폼으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원칙에 기반하고 실용적인 대외 확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OECD의 중남미 및 동남아 지역과의 협력 중요성을 언급하는 한편, OECD가 주요 20개국(G20),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등 여타 국제 협의체와의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면서, 한국은 올해 APEC 의장국으로서 인구구조 변화, AI 협력 등 주요 의제 관련 OECD와도 긴밀히 협력해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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