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 회사” 윤정부 대통령실 직원, 퇴사 브이로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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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회사” 윤정부 대통령실 직원, 퇴사 브이로그 논란

윤석열정부 당시 용산 대통령실서 근무했던 한 20대 여성 직원이 마지막 출근일을 기록한 브이로그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그는 비서실 소속으로 근무하며 사진 촬영 업무를 맡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4월24일에는 “회사가 사라져 퇴사까지 40일 남았다”며 “회사가 사라지기 전 승진을 해주는 것 같은데 역시나 저는 해주지 않는다.망할 회사 진짜 너무 싫어 진절머리가 난다”고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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