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심현섭이 2세 계획을 전한다.
이에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 과정을 공개한 ‘새신랑’ 심현섭은 “’조선의 사랑꾼’에서 소개팅 먼저 하고, 결혼해서 여기 와서 애를 낳아야 한다”며 장서희에게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섭외를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스페셜 게스트 심현섭, 장서희는 17년 차 중고 신인 무명배우 탁트인과 아내 박미미 부부의 출산 현장을 함께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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