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종 경기 참가자는 2만명으로 지난해(8천760명)의 약 2.3배로 늘었다.
'한강 풍덩존' 등 행사장 곳곳에서 열린 다양한 부대행사에 참여한 인원까지 포함하면 3일간 총 63만여명(외국인은 2만명)이 축제에 참여한 것으로 서울시는 추산했다.
내년에도 더 많은 외국인이 축제에 참여하고 한강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한강 수질도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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