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정책 커스텀북 '서울 플레이북 365'를 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책은 시민들이 정책 정보를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된 맞춤형 정책 안내서다.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정보를 넘어 경험이 되는 정책 커스텀북으로 시민들이 나만의 서울을 플레이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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