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소속 기자가 이재명 대통령의 아내인 김혜경 여사를 밀친 것과 관련 MBN 측이 사과문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혜경 여사님 밀치는 mbn 카메라 기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어깨에 방송용 카메라 장비를 들춰 멘 기자가 김혜경 여사를 밀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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