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5일, 도내 군부대에 복무 중인 타지역 출신 모범장병 4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모범장병과 함께하는 전북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투어 출발 전,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도청 광장에서 장병들과 직접 만남을 갖고 “도내에서 근무하는 장병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하며 “이번 전북 여행이 남은 복무기간의 활력소가 되고, 제대 후에도 전북을 다시 찾고 싶은 좋은 기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자치도는 앞으로도 병영문화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모범장병 대상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전북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제고와 지역 유대 강화를 함께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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