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들이 이재명 정부를 향해 플라스틱 생산 감축을 촉구하고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6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플뿌리연대'(플라스틱 문제를 뿌리뽑는 연대)는 4일 오전 서귀포시 국제컨벤션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 출발하는 정부가 플라스틱 생산 감축이라는 국제사회의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연대는 "새로운 정부가 출범했다.이재명 대통령은 탈 플라스틱 정책을 펼치겠다고 공약으로 발표한 바 있다"며 "탈 플라스틱 정책의 국제 플라스틱 협상이 지연되지 않도록 생산 감축이 포함된 성공적 협약을 위해 앞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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