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은행은 5일 미중 고율관세 대폭 인하, 중동사태, 우크라이나 전쟁 등 내외 정세 동향, 경기추이, 금리차 등을 반영해 달러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를 3거래일 만에 절상 고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인민은행은 이날 달러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를 1달러=7.1865위안으로 전일 1달러=7.1886위안 대비 0.0021위안, 0.029% 올렸다.
엔화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는 100엔=5.0352위안으로 전일 4.9977위안보다 0.0375위안, 0.75%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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