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는 50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 발행 절차를 성공적으로 완료해 자본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직전 발행된 보험사 자본증권의 발행 사례 대비 절대금리 기준 약 70bp, 스프레드 기준 약 40bp 낮은 수준이다.
특히 대형사가 2조원 넘는 자본증권을 발행한 것과 달리 신한라이프는 본 후순위채 발행 전 기준 자본증권 발행 잔액이 6000억원 수준으로 풍부한 진성자본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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