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는 임대점포 7개점과 임대료 협상 가능성이 크다며 폐점을 최소화기 위한 협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5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임대계약 해지를 통보한 27개점 중에서 7개점과 임대료, 계약조건 조정 합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체 68개 임대점포 중에서 48개점과 계약 조정을 마무리 지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지부는 사측이 회생절차 개시 전에 폐점을 확정한 9개 점포와 계약 해지를 통보한 27개 점포 등 모두 36개 점포가 문을 닫아 직원들이 일자리를 잃을까 우려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