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현장 중심의 업무자동화 확산을 위해 10월까지 실무자 주도형 'RPA 빅리그' 대회를 개최해 연간 454억원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한다고 5일 밝혔다.
'RPA 빅리그'는 규칙적이고 정형,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기 위해 과제를 발굴하고 기획 및 개발 전 과정을 실무 담당 직원이 주도하는 내부 경진대회다.
김용환 프로세스혁신부 부장은 "이번 RPA 빅리그 47개 과제를 포함, 총 247개 업무를 자동화해 연간 약 454억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한다"며 "단순 반복 업무는 자동화하고 직원들은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고객 만족도와 생산성을 높이는 디지털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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