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친환경 농업의 혁신으로 불리며 농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지만, 생태계 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불안 요소로 떠올랐다.
왕우렁이는 따뜻하고 얕은 물을 좋아한다.
2019년 환경부는 왕우렁이를 생태계 교란 생물로 지정하려고 했지만, 농업계의 반대로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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