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북부 홋카이도 해안에서 지진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주민들 사이에서 '7월 일본 대재앙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2일 오전 3시52분쯤에는 규모 6.3의 지진이, 16분 뒤 인근 해안에서 규모 4.7의 지진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후 주민 사이에서는 '7월 일본 대재앙' 괴담이 확산했고 대만·한국·홍콩 등지에서는 일본행 항공권 예약률이 급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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