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9일부터 12개국 국민 입국 금지…“국가 안보 위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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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9일부터 12개국 국민 입국 금지…“국가 안보 위한 조치”

미국 정부가 오는 9일(현지시간) 0시 1분부터 아프가니스탄, 미얀마(버마), 차드, 콩고 공화국, 적도 기니, 에리트레아, 아이티, 이란, 리비아, 소말리아, 수단, 예멘 등 12개국 국민의 입국을 전면 금지한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월 20일 서명한 행정명령에 따른 것으로, 국무부와 국토안보부, 국가정보국장(DNI)은 특정 국가들이 미국에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며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는지를 평가해 보고서를 제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미국 국민의 국가 안보와 국익을 보호하기 위해 조치가 필요하다”며 “국경을 지키는 것은 대통령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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