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새로운 감염병 대유행 대비를 위한 동남아시아 지역의 공중보건위기 대비·대응 전략을 논의하고자 추진됐다.
이에 따라 태국 보건부는 감염병 정보와 대응 방안 공유를 통해 상호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동남아시아 지역은 우리 국민이 여행지로 선호하는 곳으로 교류가 잦아 감염병 유행의 가능성이 높음을 고려할 때 태국과의 공조가 중요하다"며 "동남아 지역 감염병에 대한 공동 대응 기반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방역 체계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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