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는 이강인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도 PSG는 도메스틱 트레블을 포함하여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까지 석권하면서 이강인은 아시아 최초 트레블 우승자가 됐다.
트로피도 들어 올리면서 우승은 맛봤으나 이강인의 입지는 여전히 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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